미국 영화협회 소라2 AI 저작권 침해 경고
미국의 영화협회가 오픈 AI의 동영상 생성 모델인 소라 2.
이것 관련해서 즉각적이면서 단호한 조치를 요구했다.
이것은 소라 2 모델이 출시되고 나서 나온 가장 강력한 경고다.
찰스 리브킨 MPA 회장이자 CEO인 그는 공식 성명을 통해 이렇게 전한다.
소라 2가 출시되고 나서 회원들의 영화, 프로그램.
그리고 캐릭터를 침해한 동영상이 오픈 AI 서비스와 소셜미디에 급속도로 확산하고 있다.
이에 오픈 AI는 캐릭터 생성에 대한 저작권자들에게 더 많은 통제권을 제공한다고 밝힌다.
소라 2 서비스에서 저작권 침해를 방지한 것은 저작권자가 아닌 오픈 AI 측의 책임이란 걸 알아야 한다.
이들은 해당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즉각적이고 단호한 조치를 취해야 하며 저작권법은 창작자 권리를 보호한다.
이런 때도 적용이 된다.
이건 오픈 AI CEO 샘 알트먼.
그가 저작권 보유자에게 소라 2 캐릭터 생성에 대한 세부적인 제어권을 부여할 것이라고 밝힌 것에 따른 일이다.
이것은 소라 2 출시에 앞서 콘텐츠 저작자가 별도의 내용 사용 금지 신청을 해야 하는 옵트 아웃 방식을 보완하려는 걸로 보인다.
또한 알트먼에 따르면 소라에서 발생한 수익은 저작권자와 나누게 될 거라고 한다.
하지만 MPA 측은 이런 조치에 앞서 소라 2에서 생성되는 모든 저작권물 관련 당장 중단해야 한다고 전했다.
제어권과 수익 배분 등은 이후에 처리해야 할 문제로 봤다.
한편 이런 조치에 대한 시한과 소송에 대한 부분은 언급되지 않았다.